음악과 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올여름 K-컬처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현지인들을 사로잡은 한국문화의 매력은 무엇일지, 신동호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장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출연: 신동호 /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장)
Q. 2026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현지 분위기는?
Q. '임풀스탄츠 2026' 한국 주빈국 참여···현지 평가는?
Q. 유럽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참여···K-컬처 반응은?
Q. 하반기 문화원 주요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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