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한미 연합연습 '을지자유의 방패'가 축소된 가운데 한미일 3국의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는 정상 시행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미일 3국이 다음 달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번 훈련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한미일 3국이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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