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청년일자리 회복방안'도 발표됐습니다.
한 번 훈련에 참여하면 이후 취업부터 경력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인데요.
정부는 2030년까지 첨단산업과 청년 선호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인력 30만 명을 양성하고, 민간과 공공부문에서 일자리 20만 개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조 기자, 오늘 대책을 살펴보니까요.
단순히 청년을 취업시키는 데만 방점이 찍힌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부가 '올케어'라는 표현까지 썼는데, 어떤 의미입니까?
Q. '청년일자리 올케어' 어떤 의미인가?
Q. 취업 준비 '디딤 단계' 어떤 지원 받나?
Q. 훈련에서 실제 취업으로 연결하는 '이음 대책'은?
Q. 취업 이후에는 어떤 지원 받나?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