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본문

KTV 국민방송

"자주국방은 주권···방산지원 확대·새 기술 전력화"

LIVE 정책 PICK 월~금요일 19시 00분

"자주국방은 주권···방산지원 확대·새 기술 전력화"

등록일 : 2026.09.30 19:59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방위산업 지원 확대로 새로운 기술이 곧바로 전력화될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이혜진 기자>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

우리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이 힘찬 뱃고동을 울리며 바다로 나아갑니다.
강력 레이더와 전투체계를 활용해 공중·해상위협을 다각도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이지스함.
지난 2007년 대한민국의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이 바다를 향해 나아갔고, 19년의 시간이 흘러 대호 김종서함이 그 여정을 뒤따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군함을 스스로 설계하고 만들어 운용하는 나라가 됐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국방의 의미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그 나라의 상황이 바뀌면 함께 흔들리기 마련이며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앞날을 우리가 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곧 주권입니다. '대호' 김종서함에 담긴 그 결기로 자주국방 대한민국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조선업이 초격차를 유지하며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방위산업 역량이 오늘날 우리의 조선업 초격차를 이끈 만큼 방산 기술 지원을 늘리고, 수출과 해외 협력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복잡했던 절차를 줄이고 지원을 확대하고 새로운 기술이 최대한 빨리 전력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핵 추진 잠수함과 유무인 전력모함 등 자주국방 핵심전력을 계속 확보해나가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아울러 해군이 임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처우와 복무여건도 개선해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영상취재: 이정윤, 송기수 / 영상편집: 최은석)

KTV 이혜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