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44회 국무회의 함께 하셨습니다.
논의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 발언 첫 일성은 성장률이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우리나라 성장률이 4%까지 전망치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반가운 소식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성장의 빛이 화려할수록 이면의 그늘을 살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차현주 앵커>
많은 국민들이 직면한 문제에 이어 복지에 대해서도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됩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오늘 송파 세 모녀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복지는 시혜가 아니다.. 국가가 먼저 챙기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강조했는데요.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발생한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관계 기관에는 사전 위험 징후에도 피해 막지 못했던 점, 대응과정 조사는 소극적 법 해석도 없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차현주 앵커>
관계부처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리 외교의 명확한 목표도 밝혔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외교부, 산업부의 노고를 짚으며 길어지고 있는 한미 통상 문제를 염두에 두고 우리 외교의 목표는 실용 국익외교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굴종적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해석하세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 후 자살 문제도 논의했는데요.
출범 2년차, '목숨 살리는 정부'를 강조한 만큼 청소년 자살율, 서민 금융까지 관계 부처의 관리 상황까지 면밀하게 점검하는 모습이었어요.
차현주 앵커>
국무회의, 지자체 참석도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자체의 자살예방 노력도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팬스타 아크로호의 성공적인 귀항 소식을 언급하며 북극항로 성공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 강조했는데요.
정부의 추진경과와 향후 계획도 보고 되었죠?
차현주 앵커>
그동안 복지급여는 대상자가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기본 원칙이었는데요.
지난주 돌봄, 복지 AI 로드맵에 이어 국가가 먼저 찾아서 지원하는 복지 급여로 개편된다구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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