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이른바 '가을 야구' 개막과 함께 암표 거래 현장 단속이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 KBO 등 관계기관은 내일 두산과 LG가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야구장 주변과 온라인에서 암표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기 시작 전 경기장 주변에서 구매자를 찾거나 입장권을 다량으로 판매하는 등 부정 판매 의심 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매표소와 주요 출입구 등 암표 거래가 우려되는 구역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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