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3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구룡마을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고 대응 단계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로 30대 여성 1명이 다리에 부상을 입었고, 이재민 107명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찰과 합동감식을 벌여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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