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앵커>
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전남과 경북 지역의 국립의대 신설 대학과 정원이 확정됐습니다.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이번 결정의 배경을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그동안 기존 의대의 정원을 늘리는 방식을 추진해 왔는데 이번에는 아예 의대를 새로 만드는 거잖아요.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출연: 정유림 기자)
Q. 기존 의대 증원 아닌 '신설'···어떤 차이 있나?
Q. 전남·경북 최종 낙점···선정 기준은?
Q. 전남 60명·경북 40명···절반씩 나누지 않은 이유는?
Q. 졸업 후 수도권 유출 우려···지역 정착 방안은?
Q. 2030년 신입생 모집 목표···추진 일정은?
임보라 앵커>
네, 지역의대 신설 추진 내용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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