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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 학습 결손, 저소득층 지원 '성적순'으로?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91회 방송일 : 2021.07.27 재생시간 : 05:31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 중, 고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죠.
이로 인해 학습, 정서적 결손이 큰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한국판 뉴딜 2.0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회복 종합방안' 정책을 추진해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과 이승재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이승재 /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우선, 사업 내용 중 '꿈 사다리 장학사업'을 두고 코로나로 인한 학습 결손을 지원한다면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지원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이는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러니깐 거의 40% 이상을 성적과 전혀 상관없이 선발하고 있고, 나머지 역시 내신 7등급 수준에만 해당 된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씀이군요.
그런데 일부에서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는 장학금만 지급할 것이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과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 되고 있어, 아이들의 정상적인 학습 복귀가 아직은 미지수인데요.
앞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지원 계획 한 번 짚어 주십시오.

최대환 앵커>
네, 코로나로 인한 저소득층 학생, 학습 결손 지원 방안과 관련해 교육부 이승재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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