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매화 향기로 물든 해남 [한국의 美]
매화 향기로 물든 해남 [한국의 美]
-
전세사기 속 '부동산거래 상담제' 관심 필요
변차연 앵커>최근까지 전세 사기 피해 사례가 전국적으로 집계된 것만 1만 건이 넘을 정도로 심각합니다.전세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해 6월부터 각 지자체에서 부동산거래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실제로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김예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예지 국민기자>(장소: 세종시 해밀동)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청년인 오정연 씨.평소 부동산 관련 ...
-
순직 소방대원 기린다, 소방영웅길 탄생
변차연 앵커>2001년 3월4일.서울 홍제동에서 주택화재를 진화하다 소방관 6명이 순직했습니다.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참사 현장 인근 도로가 '소방영웅길'로 지정됐습니다.그 현장에 이정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이정민 국민기자>(영상제공: 서울소방재난본부)2001년 3월 4일, 서울 홍제동 주택가 다세대 주택이 불길...
-
새 학기 맞아 '청탁금지법' 주의해야 [정책인터뷰]
변차연 앵커>새 학기를 맞아 우리 학부모님들, 청탁금지법을 잘 알아두셔야겠습니다. 혹시나 선생님에게 선물이나 간식을 드렸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국민권익위원회는 일정한 범위와 기준을 넘으면 청탁금지법에 저촉된다며 주의를 바라고 있습니다. 정책인터뷰, 홍수민 국민기자가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출연: 한세근 / ...
-
"떡볶이 좋아요" 호주 매료시킨 한국의 맛
변차연 앵커>한국 식품의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데요.1초에 53개 팔린다는 매운 라면과 떡볶이 같은 쌀 가공제품 수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한국의 매운맛에 빠진 호주인들을 윤영철 글로벌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윤영철 국민기자>(장소: 호주 노스 멜버른)호주 멜버른의 일요마켓입니다.오늘은 한국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장터가 열...
-
긴 아파트명 '쉬운 이름' 권고안 내놓아
변차연 앵커>아파트 이름이 점점 길어지고 복잡해지고 있습니다.외국어에 다양한 수식어까지 이름이 무려 25자에 달하는 곳도 있는데요.서울시가 아파트 이름을 간결하고 쉽게 짓자는 권고안까지 내놓았습니다.자세한 내용 김제건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김제건 국민기자>(대한뉴스 제141호 (1957년))서울 교외 종암동에 현대식 아파트가 준공됐습니다.(대한뉴스 제72...
-
아동·성인 '비만율 상승' 식습관 개선해야
변차연 앵커>코로나19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비만율이 부쩍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비만 예방 캠페인이 시작됐는데요.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최혜령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서대문구)서울의 한 거리.취재진이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친 요즘, 식습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청년들에게 물어봤습니다.인터뷰>...
-
맨발 걷기 열풍, 올바른 걷기 방법은?
변차연 앵커>'맨발 걷기'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는데요.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맨발로 걷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맨발 걷기의 효과와 조심할 점을 알려드립니다.김숙이 국민기자>(장소: 대모산 황톳길 / 서울시 강남구)평지와 다름없는 완만한 산능성이 황톳길 맨발 걷기 동호회 회원들이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있습니다.현장음>"맨발, 산삼이네, 심봤다!""...
-
세계 관광지로, 한탄강 종합개발 본격화
변차연 앵커>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한탄강'은 관광지로 발전할 잠재력이 큰데요.한탄강이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 돼 종합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곽지술 국민기자>(장소: 한탄강 / 경기도 포천시)깊은 협곡 사이로 한탄강의 비경이 펼쳐집니다.50만 년 전 분출한 용암이 만들어낸 주상절리와 기암괴석들의 절경이 자연의 ...
-
서울에 첫 '모노레일' 보행약자 도움
변차연 앵커>서울 주택가의 가파른 경사에 모노레일이 설치돼 공원을 찾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습니다.도심 속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모노레일을, 직접 타봤습니다.김하엘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중구)서울 중구의 한 주택가, 지난 2월초까지만해도 언덕에 있는 공원에 가려면 주민들이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했는데요.특히 노약자나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