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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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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농기계 시대, 청년들 한몫 톡톡
변차연 앵커>농촌 고령화가 빨라지면서 사람 대신 자율주행을 하는 농기계 개발이 한창인데요. 청년들이 스타트업 기업을 만들어 자율주행 농기계 제품 개발에 뛰어드는가 하면 관련 앱 개발에 도움을 준 대학생도 있습니다.무인 농기계 개발이 중요한 이때, 청년들이 한 몫하고 있는데요.김해원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해원 국민기자>(영상제공: 아그모)주행 모드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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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전하는 '그림 민화' 전시 눈길 끌어
변차연 앵커>우리 전통 민화는 한국의 얼과 정신을 담은 그림인데요. 호랑이와 까치, 옛 서재를 그린 책가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 전시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복을 전하는 민화 전시 현장을, 최찬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최찬규 국민기자>(장소: 광주과학기술원 오룡아트홀 / 광주시 북구)예향의 고장 빛고을 광주, 한 문화공간에서 민화 전시가 열렸는데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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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유실 줄이는 반려견 '코 무늬 등록' 호응
변차연 앵커>반려동물 등록제가 시행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유기나 유실되는 동물이 많습니다.창원시가 지난해 반려견 등록을 코 무늬로 하는 방식을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했는데요칩을 몸 안에 삽입하는 등록 방식보다 거부감이 없고 칩 분실 우려도 없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강예원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예원 국민기자>(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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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수원화성 '증강현실' 관광 인기
변차연 앵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색다르게 둘러보는 신개념 관광 프로그램, 혹시 아시나요?증강 현실을 활용해 유적지 곳곳을 체험하는 것인데요.스마트형 관광을 즐길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윤주 국민기자가 직접 체험해봤습니다.김윤주 국민기자>(장소: 수원화성 / 경기도 수원시)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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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200개교 확대 [정책인터뷰]
변차연 앵커>해마다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는데요.전문가가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과 선생님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 체험 교육'이 강화됩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안전교육 분야를 4개 분야로 확대하고 교육 대상 학교도 200개교로 늘리는데요. 정책인터뷰, 홍수민 국민기자가 교육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출연: 김다니엘 / 교육부 교육안전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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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민들,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변차연 앵커>뉴질랜드는 자원봉사를 많이 하는 나라로 꼽히는데요. 우리 교민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뉴질랜드 동포들의 자원봉사 현장을, 이준섭 글로벌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이준섭 국민기자>(장소: 노스쇼어 / 뉴질랜드 오클랜드)현장음>"솔로몬, 수영장 들어갈거야, 안 들어갈거야?""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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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전교육, 실감 나게 배워요
변차연 앵커>지하철 이용 중에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지하철 안전 대피 요령을 실감 나게 배우고 익히는 체험장이 전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는데요.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하철 안전교육 현장을 홍희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홍희정 국민기자>(장소: 디지털시민안전체험관 / 서울시 서초구)지하철 7호선 반포역에 있는 디지털안전체험센텁니다.부스마다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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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건강 모두 챙기는 '헬시 플레저' 열풍
변차연 앵커>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행복함을 느끼는 '헬시 플레저' 열풍이 MZ세대 사이에서 불고 있습니다.건강에 좋은 제품이어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최다혜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마포구)평소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챙기는 대학생 임연지 씨. 먹는 것에도 꽤 신경을 쓰는데요.식사 대용인 단백질 쉐이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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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 속 중동유학생 한국 방문 [K-탐방]
변차연 앵커>요즘 한류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데요.한국 문화에 푹 빠져 유학까지 온 모로코 학생이 다양한 전통체험을 즐겼습니다.그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정지효 국민기자>(장소: 성균관대학교 / 서울시 종로구)서울의 한 대학, 한국어학당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한류 열풍 속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려는 외국 유학생이 많습니다.올해 1월 한국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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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좋아요" 호주 매료시킨 한국의 맛
변차연 앵커>한국 식품의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데요.매운 라면과 떡볶이 같은 쌀 가공제품 수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한국의 매운맛에 빠진 호주인들을 만나봤습니다.윤영철 국민기자>(장소: 호주 노스 멜버른)호주 멜버른의 일요마켓입니다.오늘은 한국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장터가 열리고 있는데요.풍물놀이가 장터의 분위기를 돋우고 한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