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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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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으로 익혀요
배은지 앵커>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 단속 장비는 늘었지만, 사고는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시설 확충과 함께 교통안전체험교육이 강화되고 있습니다.그 현장에 김도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김도형 국민기자>(장소: 부산시 북구)부산의 한 학교 앞 도로.제한속도를 지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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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알리는 우리나라 '4대 매화' 만개
배은지 앵커>'매화'는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인데요.선암사와 백양사, 화엄사, 오죽헌.한국의 4대 매화로 이름난 곳에는 유명세만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이광우 국민기자>(장소: 선암사 / 전남 순천시)전남 순천 선암사.연분홍의 매화꽃이 봄소식을 전합니다.담장 너머에도 오솔길 주변에도 매화가 손님들을 맞이하는데요.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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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불만 급증 초저가 '중국 플랫폼' 주의
배은지 앵커>초저가 중국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 주의하셔야겠습니다.상품을 구매했다가 배송이나 환불 문제로 소비자 단체 불만 신고가 부쩍 늘었기 때문인데요.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이여진 국민기자>고물가 속에 알뜰 소비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요.가장 두드러진 것이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청년들.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씀씀이를 줄이는 모습입니다.인터뷰>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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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음식 유행 속 '할매니얼 디저트' 확산
배은지 앵커>요즘 마라탕이나 탕후루 같은 외래 음식이 유행인데요.이런 가운데 쑥이나 떡 같이 우리 고유음식을 가미한 아른바 '할매니얼 디저트'가 뜨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강예원 국민기자>(장소: 부산시 북구)부산의 한 번화가.마라탕이나 탕후루 같은 외래 음식을 파는 음식점이 곳곳에 생겼는데요.주로 10대가 즐겨 찾으면서 우리 고유 음식을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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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속 MZ세대 '절약 문화' 확산
배은지 앵커>고물가 속에 외식비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이러다보니 젊은 세대는 외식을 줄이거나 저렴한 식당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소라영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강남구)자취를 하는 취업준비생 박준현 씨, 고물가로 인해 배달 음식을 자제하고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집에서도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냅니다.또, 외식비가 많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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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디지털 문화···'디지털 디톡스' 뜬다
배은지 앵커>지나친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유해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자녀를 둔 부모뿐 아니라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디지털 디톡스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정의정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강남구)서울의 한 북카페.이 북카페를 찾는 사람은 입구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정의정 국민기자"카페 입구에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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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복구 '희망의 나무' 심어요
배은지 앵커>지난해 대형 산불이 났던 강릉시 경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산불 피해지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손길마다 정성이 가득했는데요.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홍희정 국민기자>지난 4월 강릉 경포에서 큰 산불이 났습니다.인근 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져 막대한 면적의 산림과 인근 주택과 펜션 등을 태웠습니다.검게 그을리고 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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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음식 유행 속 '할매니얼 디저트' 확산
장지민 앵커>요즘 마라탕이나 탕후루, 베이글 같은 외래음식이 유행하고 있는데요.이런 가운데 쑥이나 떡 같이 우리 고유음식을 가미한 이른바 '할매니얼 디저트'가 뜨고 있습니다.판매업소는 물론 퓨전 디저트가 다양해지면서 젊은 층의 새로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강예원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예원 국민기자>(장소: 부산시 북구)부산의 한 번화가.마라탕이나 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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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재외투표 종료 '역대 최고' 투표율
장지민 앵커>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종료됐습니다.전세계 115개 나라에서 실시된 재외국민선거 투표소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려는 교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자세한 내용 호주 멜버른에서 윤영철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윤영철 국민기자>(장소: 주멜버른분관 재외투표소 / 호주 멜버른)호주 주멜버른분관의 재외투표소입니다.현장음>"투표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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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속 MZ세대 '절약 문화' 확산
장지민 앵커>요즘 고물가 속에 많은 사람이 외식비 부담을 느끼는데요.이러다 보니 젊은 세대는 외식을 줄이거나 대학내에서 음식재료를 나누고, 저렴한 식당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다양하게 확산되는 절약 문화를, 소라영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소라영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강남구)자취를 하는 취업준비생 박준현 씨, 고물가로 인해 배달 음식을 자제하고 난방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