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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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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매력 정원' 서울시 1천 곳 만든다
배은지 앵커>서울에 매력 넘치는 정원 1천 곳이 조성됩니다.동행·매력 정원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데요.서울을 정원의 도시로 가꾸는 사업은 암사동에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그 현장에 홍희정 국민기자 다녀왔습니다.홍희정 국민기자>(장소: 암사역사공원 / 서울시 강동구)화창한 봄날, 서울 암사역사공원에 시민들이 모여듭니다. 빈터에 도시 정원을 만들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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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인기
배은지 앵커>요즘 어린이 놀이터가 색다른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최근 부산에 40여 곳이나 잇따라 마련된 미래형 공공놀이터 ‘들락날락’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어린이와 부모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을숙도 들락날락'을, 박은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박은강 국민기자>(장소: 미래형 놀이터 '들락날락' / 부산시 사하구)부산 을숙도에 있는 미래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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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유, 소장 자료 '기증 문화' 확산
배은지 앵커>국립중앙도서관은 단지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닙니다.귀중한 고서와 고문서, 특화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는 기능도 수행하고 있는데요.이런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귀중 도서와 특화 자료 기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남현경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남현경 국민기자>(장소: 국립중앙도서관 / 서울시 서초구)시골 마을의 정겨운 초가집. 새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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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물든 세종대왕릉 진달래 숲길
배은지 앵커>매화, 벚꽃, 진달래,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차례로 망울을 터뜨리며 봄을 알리고 있는데요.궁궐과 조선왕릉에도 봄꽃들이 피어나 탐방객에게 특별한 정취를 선사하고 있습니다.그 현장에 유정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유정순 국민기자>(장소: 세종대왕릉 / 경기도 여주시)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세종대왕릉입니다.매표소에서 능침을 향해 걷다보면 홍살문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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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조치 대입 확대 반영, 전담조사관 배치 [정책인터뷰]
배은지 앵커>'학교폭력'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우리 사회문제 중 하나인데요.정부가 올해 1학기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 사항을 대학입시에 확대 반영하고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을 배치할 계획입니다.피해 학생 보호조치도 대폭 강화됐는데요.정책인터뷰, 홍수민 국민기자가 교육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출연: 김도형 / 교육부 학교폭력대책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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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혁명 'KTX 개통' 20주년 기념전 눈길 끌어
배은지 앵커>KTX는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든 '속도 혁명'의 상징인데요.올해로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철도를 주제로 한 기념 전시가 열렸습니다.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최신영 국민기자>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는 고속철도 KTX!하루 평균 23만 명이 타고 다니는데요.개통 20년 만인 올해 4월까지 누적 이용객이 무려 10억 5천만 명!경제 사회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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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추천도서와 함께 '도서관의 봄'으로
배은지 앵커>4월은 도서관의 날과 세계 책의 날이 있는 달인데요.책을 읽는 달이라고도 불리는 4월, 책과 함께 도서관의 봄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국립중앙도서관 이달의 사서추천도서, 전해드립니다.김민지 국민기자><공룡의 이동 경로 / 김화진>각기 다른 마음으로 모임에 참여한 주희, 솔아, 지원, 현우. 나 자신의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빛깔을 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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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이후 '교육 자료' 20년 수집 공개
배은지 앵커>조선 후기 이후 교육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교육역사관이 지난달 문을 열었습니다.부산시교육청이 20년간 수집해온 교육 자료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조성했는데요.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박은강 국민기자>(장소: 부산교육역사관 / 부산시 사하구)지난 3월 문을 연 부산교육역사관, 옛 초등학교 건물을 활용한 지상 4층 규모인데요.부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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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즐거움 선사 '정오의 음악회'
배은지 앵커>16년간 사랑 받고 있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브런치 콘서트'가 관객들을 만났습니다.일상 속 즐거움을 주는 '정오의 음악회' 공연 현장을 전해드립니다.이정민 국민기자>(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서울시 중구)점심이 가까워지는 시간.국립극장 티켓 창구는 순서를 기다리는 관객들로 북적입니다.인터뷰> 김지희 / 서울시 송파구"저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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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급증 속 생활용품 대여 인기
배은지 앵커>우리나라는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많은데요.지자체에서 혼자 사는 주민들을 위해 생활 물품을 빌려주는 지원 정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이승연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광진구)서울 광진구의 한 원룸에 사는 직장인 방솔지 씨, 작은 공간에서 살고 있어 많은 물건을 들여다 놓기가 어려운데요.더더욱 고물가 영향으로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