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편의점 경쟁 치열…서비스 다양화로 승부
편의점이 급증하면서 손님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늘어난 편의점 만큼이나 복사, 택배, 제빵 등 서비스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직장인들이 삼삼오오 앉아 식사를 합니다.
카페나 식당이 아니라 편의점입니다.
식사를 한 후 바로 그 자리에서 커피도 마십니다.
안마 의자에 앉아 마사지도 받습니다.
인터뷰> 김용...
-
주부로스쿨, "법, 어렵지 않아요"
법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데요.
성남보호관찰소가 주부들을 대상으로 부동산이나 가정생활 법률 등을 알려주는 주부로스쿨 강좌를 열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홍희정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주부로스쿨 강좌가 열리고 있는 성남시청 율동관입니다.
"앞으로 6회 동안 진행될 3기 주부로스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성남보호관찰소에서 진행하는 이...
-
어린이 실종 예방…지문 사전 등록 급증
어린이 실종을 막기 위해 지문 사전등록제가 실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문 사전 등록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고은별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주민들로 북적이는 대형마트. 부모를 따라나온 어린이가 고사리 손으로 지문을 찍습니다.
찾아가는 지문 사전 등록 서비스입니다.
INT> 명옥환 / 경기도 김포시
"아이가 클 동안...
-
천연기념물 게리…생생한 모습 포착
시베리아로 이동 중에 잠시 파주 습지에 머문 게리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철새인 게리는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는 멸종위기종으로 먹이를 찾는 생생한 모습이 카메라가 잡힌 것입니다
문인수 국민기자입니다.
게리 무리가 갯벌에서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갈색 바탕에 흰 줄무늬가 있는 등과 황색 다리 머리와 부리 사이의 하얀 띠와 백색의 복부가 선명...
-
브라질에 양궁 바람‥한국인 열정이 주효
현란한 개인기의 세계 최강 축구 나라인 브라질에서 양궁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의 양궁 바람은 한국인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 이석재 국민기자가 전합니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이 포물선을 그리며 과녁을 향해 날아갑니다.
한발 한발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에서 강한 정신과 체력이 느껴집니다.
고도의 집중력...
-
어린이 안전융단을 깔다 '옐로카펫'
어린이 사망사고 10건 중 4건이 교통사고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81%가 횡단보도 주변에서 발생하는데요.
이런 안타까운 사고를 줄이기 위해 옐로카펫이라는 어린이 안전지대가 생겨났습니다.
눈에 잘 띄어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현장을 맹은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고장난 자전거, 우산 고쳐 쓰세요"
혹시 집에 망가진 우산이나 자전거 있으신가요?
작은 고장 때문에 쓰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버리기 아까워 보관만 하고 있던 것들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고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김희진 국민기자입니다.
고장 난 자전거를 고치는 기술자의 손길이 능숙합니다.
타이어에 구멍이 나거나 브레이크의 고장 등으로 쉬고 있던 자전거들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인터...
-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영국남자
자신의 한국문화 체험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외국인이 있습니다.
요즘 SNS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영국남자'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언젠가는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 영국남자의 한국사랑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서울, 대구, 부산.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는 이 남자, 뒷모습이 꽤 멋진걸 보니 정장이 잘 어울릴 ...
-
소양호 수위 뚝…어획량, 관광객도 감소
최근 봄비가 오긴 했지만, 오랜 가뭄으로 소양호 수위가 크게 떨어지면서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소양호에 의지해 살아가는 어민과 상인들은 고기가 안 잡히고 관광객이 줄어 울상입니다.
박정선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춘천시 사북면 오항리 선착장입니다.
고기잡이에 나서야 할 어선들이 발이 묶여있거나 아예 뭍에 올려져 있습니다.
호수 수위가...
-
장애인에게 예술가의 꿈을 '에이블아트센터'
'에이블아트센터'란 말 들어보셨나요.
장애인들에게 예술적 가능성과 꿈을 키워주는 장애인 종합예술공간을 말하는데요.
지난 2011년 수원에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이 곳을 임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앙상블의 하모니가 실내에 울려 퍼집니다.
지휘자 선생님의 빠른 손놀림에 맞춰 청소년들이 능숙하게 첼로와 바이올린의 현을 켭니다.
악보를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