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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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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소비자 상생 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
김민혜 앵커>
내 고장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매장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신선한 농산물을 사고팔 수 있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만족도가 높은데요.
인기 속에 시장 규모도, 매출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로컬매장, 안중태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안중태 국민기자>
귀농한 지 12년째인 차영성 씨 이른 아침부터 얼갈이배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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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참여 '한국의 시' 낭송회 눈길 끌어
김민혜 앵커>
한류 바람 속에 한국의 시를 좋아하는 외국인들도 꽤 많은데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한국의 시를 우리 말과 자국어로 낭송을 하는 특별한 행사가 세종시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를 지켜본 많은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금강보행교 / 세종시 세종동)
시를 노래하는 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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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혁필화로 '가훈 써주기' 시민들 호응
김민혜 앵커>
예전에 전통시장이나 길거리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혁필화', 혹시 아시나요?
현란한 색채로 즉석에서 글자를 쓰고 그림을 그려 결합한 일종의 전통 민화인데요.
'혁필화' 작가가 코로나 사태로 시달린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가훈 써주기에 나섰습니다.
최찬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찬규 국민기자>
('ㅇ' 미술관 /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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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 물씬, 'LP 음반' 음악감상 체험
김민혜 앵커>
일생생활 속 많은 것들이 디지털로 바뀐 요즘,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 유행했던 추억의 LP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이 수원전통 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시간여행을 즐기는 현장에, 정수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수연 국민기자>
(수원전통문화관 / 경기도 수원시)
전통 한옥으로 조성된 아늑한 분위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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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명창의 부채에 담긴 예술혼 전시 눈길
김민혜 앵커>
전통 예술의 무대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소품이 있습니다.
명인 명창이 손에 들고 있는 부채인데요.
국악에서 부채의 역할은 어떤 것이고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요.
부채에 담긴 예술혼을 정의정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국립국악원 / 서울시 서초구)
현장음>
"그중에 실한 놈으로 한 통 들여놓고 한번 타 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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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동포 추석맞이, 다 함께 명절 즐겨요
김민혜 앵커>
독일 중서부에 위치한 마인츠 시에서는 교민과 현지인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서 부모님과 함께 한가위 명절을 지내려고 고국 방문을 하는 동포도 늘었는데요.
독일 동포사회의 추석맞이 소식을 김운경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합니다.
김운경 글로벌 국민기자>
(독일 마인츠)
현장음>
"아리랑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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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활용, 발효빵 만들기 가족 체험
김민혜 앵커>
전북 완주에서 막걸리를 활용해 발효빵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가족단위 체험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는데요.술 문화와 관련된 역사도 배울 수 있습니다.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 전북 완주군)
술을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이곳, 전북 완주에 자리 잡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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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으로 공연 보는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김민혜 앵커>
단돈 천 원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의 사회공헌 문화충전 프로그램 <천원의 행복> 인데요.
공연장의 문턱을 낮춘 천원의 행복은 매월 한 차례 진행되는데 반응이 좋습니다.현장에 김숙이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숙이 국민기자>
(세종문화회관 / 서울시 종로구)
성악가의 멋진 목소리에 실린 모차르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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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 손길로 재탄생 '건축문화의 집' 개방
김민혜 앵커>
우리나라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1세대 건축가 '김중업'을 아시나요?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김중업의 손길로 재탄생한 주택, '건축문화의 집'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우리 전통 건축과 서양 건축이 잘 어우러진 모습에 시민들이 감탄하는데요.
최윤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윤하 국민기자>
한국의 전통을 현대감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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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복도 패션, '2022 한복상점' 3만 명 찾아
김민혜 앵커>
요즘 고궁에 가보면 한복 차림으로 나들이 하는 젊은이들 많죠.
특별한 날 입는 것으로 여겨졌던 한복이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아름답고 편한 옷으로 바뀌고 있는 건데요.
이 같은 현상을 보여주는 한복 박람회가 열렸는데, 나흘간 3만명이 찾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습니다.
그 현장에 박세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세정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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