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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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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기증 고문헌···온라인 전시로 초대
윤현석 앵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부분 운영 중인 국립중앙도서관이 특별한 온라인 전시로 일반 대중을 초대합니다.
옛 시대를 살았던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고문헌 기증전', 최은정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최은정 국민기자>
(국립중앙도서관 고문헌실 / 서울시 서초구)
조선 후기 문신 오취선이 고종 1년에 효자비를 받은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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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요!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지켜요!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
- 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 사람과의 접촉 피하기
- 증상 심해질 경우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 또는 보건소로 전화
-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하기
- 주변 사람과 두 팔 간격으로 충분한 거리두기
- 사람이 모일 때는 넉넉한 공간 확보
- 타인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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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받아 [정책인터뷰]
김제영 앵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보험 미가입자들을 위한 지원 대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90여만 명에게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게 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조윤경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출연: 서명석 /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 조윤경 국민기자>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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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위기 속 관공서 청년 아르바이트 인기
김제영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거나 구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자치단체들이 청년들에게 관공서 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 아르바이트에 그치기 때문에 아쉽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백선율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백선율 국민기자>
(강남구청 / 서울시 강남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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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자 무분별 배출···또 '수거 대란' 우려
김제영 앵커>
요즘 온라인 쇼핑이 많아지면서 택배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
주민들이 택배 상자의 스티커나 테이프를 제거하지 않은 채 버리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 처리 등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쓰레기는 아예 수거하지 않겠다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고까지 한 곳도 있습니다.
올바른 택배 상자 처리 방법 박예슬 국민기자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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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시락···호주 교민 청년에 온정 이어져
김제영 앵커>
'코로나19'로 인해 호주에 있는 수많은 유학생과 워킹홀리데이 청년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우리 교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소식 호주에서 윤영철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소망교회 / 호주 멜버른)
호주 멜버른의 한 교회입니다.
고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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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생기 불어넣어요···'플랜테리어' 인기
김제영 앵커>
요즘 꽃과 나무 등 식물을 활용해 집안을 꾸미는 인테리어 이른바 '플랜테리어'가 인기라고 합니다.
공기 정화에도 좋고, 심리적 안정감도 주기 때문인데요, 집안의 작은 정원을 가꾸는 방법, 박혜진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박혜진 국민기자>
(서울시 / 성북구)
서울 돈암동의 한 빌라.
집 안이 마치 작은 정원처럼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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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고장 옥천···한국문학 메카를 꿈꾸다
김제영 앵커>
충북 옥천은 시 '향수'의 작가,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곳입니다.
골목길 담벼락에 새겨진 시인의 시들은 옥천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데요.
문학축제
'지용제'를 열고,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잡지도 펴내면서 그의 문학 사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정지용 시인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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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대신 금속으로 표현···구모경 작가 '밤의 숲’
김제영 앵커>
붓이 아닌 금속으로, 선이 아닌 면과 추상으로 수묵을 표현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현대 수묵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구모경 작가인데요.
새로운 방향의 수묵화를 최은정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최은정 국민기자>
(구모경 개인전 '밤의 숲' / 동덕아트갤러리)
굵직한 나무들이 우두커니 자리를 지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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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요!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지켜요!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
- 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 사람과의 접촉 피하기
- 증상 심해질 경우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 또는 보건소로 전화
-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하기
- 주변 사람과 두 팔 간격으로 충분한 거리두기
- 사람이 모일 때는 넉넉한 공간 확보
- 타인과 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