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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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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남은 일회용 컵···도시 애물단지로
최유선 앵커>
'코로나19' 사태로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카페 등에서 일회용 컵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됐는데요.
음료가 남아 있는 일회용 컵이 거리 곳곳에 버려져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남은 음료 처리 시설을 거리에서 찾기도 힘들지만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이 아쉽기만 한데요.
한지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지은 국민기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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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사서추천도서···독서와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
최유선 앵커>
가정의 달 5월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코로나19, 아직 안심하기엔 이른데요.
가족과 함께 무얼 할지 고민이라면 온 가족이 함께 독서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면 어떨까요?
5월의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심수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심수현 국민기자>
[떨리는 손 / 김창규, 이명현, 이은희, 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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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행동 수칙 지켜주세요!
꼭 기억해주세요!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
*일반국민 예방 수칙
1.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손바닥 마주 대고 문지르기·손등을 손바닥과 마주대고 문지르기·손깍지 껴서 손가락 사이 문지르기·두 손 모아 손가락 마주 잡고 문지르기·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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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농촌 일손 지원···인력중개센터 확대 [정책인터뷰]
최유선 앵커>
영농철 일손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올봄은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를 구하기 어려워 일손 부족이 더 심각합니다.
상황이 이렇자 정부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늘려 운영하는 등 일손 돕기 지원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내용 장진아 국민기자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오늘 정책인터뷰에서는 봄 농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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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일상 속 '편리미엄' 확산
최유선 앵커>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이다' 라는 뜻의 신조어 '편리미엄'이 올해 새로운 소비 키워드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특히 편의주의 성향이 강한 2030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편리미엄' 현상을, 최규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규리 국민기자>
자취하는 대학생 이유빈 씨,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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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수어 통역사 맹활약
최유선 앵커>
요즘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보면 화면 한쪽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짓과 표정으로 코로나19 상황을 알리는 수어통역사인데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마스크도 쓰지 못한 채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수어통역사를 박혜진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박혜진 국민기자>
손짓과 표정으로 코로나19 상황과 행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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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울감 극복···반려동물 입양 급증
최유선 앵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최근 반려동물 입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세한 내용 최영숙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최영숙 국민기자>
(도우미견나눔센터 / 경기도 화성시)
경기도 화성의 도우미견 나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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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해요"···시민 그림으로 응원
최유선 앵커>
요즘 '코로나19' 의료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 '덕분에 챌린지'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서울의 한 문화 재단에선 그림으로 응원하는 '드로잉 챌린지'를 열었습니다.
시민들이 응모한 다양한 그림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천시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천시아 국민기자>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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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다문화 학생 더 힘들어요
최유선 앵커>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겐 부모 개학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챙겨야 할 게 많죠.
수업 외에 각종 과제를 같이 소화해야 하는 것도 적지 않은 부담인데요.
우리 말이 서툰 다문화가정의 온라인 수업은 더욱 큰 부담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마츠모토 시즈카 국민기자가 한 다문화 가정을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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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탄흔 '전일빌딩'···역사·문화 공간으로 재탄생
최유선 앵커>
광주 금남로엔 5·18 당시 탄흔이 남아있는 빌딩이 있습니다.
광주의 아픔을 말해주는 이 빌딩이 5·18 40주년을 맞아 역사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현장에 최찬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찬규 국민기자>
(전일빌딩245 /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
광주 금남로 민주광장 앞에 있는 전일빌딩입니다.
10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