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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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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법 여파···담당 교수 모르는 깜깜이 수강신청
한효재 앵커>
한 학기를 좌지우지하는 게 수강신청인데요,
하지만 수강신청을 하는 학생들이 교수의 이름도 몰라서 선택에 혼란을 겪었습니다
강사법 시행의 여파인데요
학생들의 이야기를 김경민 국민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김경민 국민기자>
서울의 한 대학 수강 사이트입니다.
학생들이 수강신청 화면에서 하루 종일 눈을 떼지 못하지만 수강 과목 선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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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통무예 한자리에···관람 열기 '후끈'
한효재 앵커>
사바테, 무에타이, 카바디. 생소한 이 명칭은 다름 아닌 외국의 전통 무예인데요
멋진 동작과 기량을 보여주는 세계 각 나라의 무예가 한자리에서 선보여졌습니다.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임수빈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
무예 선수들이 절도 있는 모습으로 상대방의 빈틈을 노립니다.
그러다 빈틈이 보이자, 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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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104만 명 방문···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인기
한효재 앵커>
경기도 과천에 가면 '바로마켓'이라는 직거래 장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09년에 문을 연 후 꾸준히 성장해, 한해 방문객이 백만 명, 연 매출도 120억 원을 넘어섰는데요.
올해 제2의 바로마켓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마켓'의 인기 비결 김희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김희진 국민기자>
현장음>
“오늘 뜨거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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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나무 다듬기 20년···'이젠 예술작품'
한효재 앵커>
나무로 뚝딱 무엇이든 멋진 조각품을 만드는 분이 계십니다.
나무바가지부터 식탁과 장독대까지
크고 작은 나무 조각품을 만든 지 20년이나 됐는데요
지금까지 만든 작품이 만 점을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조각 예술가로 불릴 정도로 작품성도 뛰어난데요.
최유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작업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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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삶 한자리에···서울생활사박물관 문 열어
한효재 앵커>
포니 자동차가 달리고, 석유 풍로로 밥을 짓고 옛날 삶의 모습은 어른 세대에겐 추억을 젊은 세대에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한국 전쟁 이후 서울시민들의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
파란 포니 택시, 빨강 브리사 승용차.
반세기 전에 유행하던 웨딩드레스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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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삶, 박위···우리 모두에게 기적을
한효재 앵커>
기적을 이야기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노력과 의지로 휠체어에 앉을 수 있게 된 박위 씨.
유튜브에 도전해 일상과 여행하는 모습을 담아, 사람들에게 기적을 전하고 있는 박위 씨를 이유리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장애의 한계를 딛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는 박위 씨.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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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농민도 돕고···'양파 팔아줍시다'
한효재 앵커>
올해 양파 농사가 유례없는 풍작이죠.
하지만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뚝 떨어져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양파 재배 농민을 돕기 위한 소비 촉진 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
한 대형마트에 양파가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7~8개 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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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 싣고 달린다···사랑의 짜장차
한효재 앵커>
힘든 이웃들의 허기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는 봉사자들인데요.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사랑의 짜장차를 이용재 국민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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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해변 [한국의 美]
강릉 안목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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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처럼 편안해요"···달라진 대학 기숙사 호응
한효재 앵커>
대학 기숙사 하면 엄격한 규율 속에 잠만 자는 단순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학생들이 강아지와 산책을 하거나 음악이나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집에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기숙사가 있습니다.
특히 외로움을 탈 수 있는 외국인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윤지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지민 국민기자>
기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