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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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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 주니어'···100미터 13초대 뛰는 소년
조은빛나 앵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바로 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를 가리켜 부르는 말인데요
백미터를 13초대에 뛰면서, '우사인 볼트 주니어'로 불리는 어린 소년이 있습니다.
이제 겨우 7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한 주 동안 SNS를 달군 소식들, 윤재영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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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열린 소통포럼…"전 과정 국민 참여형"으로 운영
박민희 앵커>
정부의 국민소통 프로그램 '열린 소통포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됩니다
올해는 서울 청사에 이어, 세종청사에 소통 공간을 마련했는데 운영도, 주제 선정부터 정책 실현까지 '전 과정 국민 참여형'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자세한 내용 김제건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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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시장 공략···이색 협동조합 '눈길’
박민희 앵커>
인구 30만 명이 채 안 되는 도시에, 협동조합이 150곳 넘게 운영되는 곳이 있습니다.
강원도 춘천시 얘기인데요
협동조합 숫자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이색 협동조합도 많이 있습니다
이색 협동조합을 유계식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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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되는 'IT 세상'···노인 체험장 인기
박민희 앵커>
IT 기술의 발달로 우리 일상 속에 무인계산대나 무인정산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IT 기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 가운데는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많은데요.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가상현실 등을 체험하는 공간이, 노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장혜섭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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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제다능! [마이스튜디오]
오늘도 다제다능!
황다연 국민기자>
김제영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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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늦깎이 학생이 보내는 '감사의 편지’
박민희 앵커>
배움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는 말이 있죠
80대 늦깎이 나이에 한글학교에 다니며 뒤늦게 못다 한 배움의 한을 푼 어르신이 있는데요.
친절하게 한글을 가르쳐준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를 썼습니다.
자신보다 나이가 한참 아래인 선생님들이지만 존경의 뜻을 담은 어르신의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배움에 대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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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즐겁게 해주는 청년··· 더빙 크리에이터 유준호
박민희 앵커>
더빙 크리에이터 란 말 들어보셨나요
기존 영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입혀, 재탄생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이르는 말인데요
오늘 국민인터뷰에서는 부드러운 저음의 목소리와 위트 있는 말솜씨로 우리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천의 목소리 주인공 '유준호' 씨를 한효재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더빙 크리에이터란 새로운 장르를 열며 많은 사람들에게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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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장애 아동에게 '희망의 디딤돌' 되다
박민희 앵커>
농촌지역의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특수교사 자격을 갖춘 뒤, 협동조합을 만들어 발달장애 아동들을 치료해주고 있는데요.
스스로 자립해야 할 장애 아동에게 '희망의 디딤돌'이 되고 있는 가슴 따뜻한
청년들을, 양태석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양태석 국민기자>
현장음>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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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워킹··· 런웨이에 부는 시니어 바람
박민희 앵커>
백세 시대에 은퇴 이후에도 나름의 방식으로 여가를 즐기면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모델 시장도 그중의 하나인데요
런웨이에 부는 시니어 바람, 유정순 국민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
경쾌한 음악에 맞춰 화려한 차림의 모델들이 등장합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 위를 걷는 모델들이 시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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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뜰 소쇄원 [한국의 美]
맑고 깨끗한 뜰 소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