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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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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마지막 공주의 아름다운 한글 궁체
박민희 앵커>
조선시대 왕실에서 쓰던 한글 궁체는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요.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와 아들, 손녀까지 3대가 한글로 쓴 글이 한자리에 선보였습니다.
왕실 가족의 한글 유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홍희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홍희정 국민기자>
조선 시대 마지막 공주로 순조의 셋째 딸인 덕온공주, 5m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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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와 현대 음악의 만남···소리꾼 권송희
박민희 앵커>
첼로, 전자 드럼 그리고 판소리.
이런 소리가 동시에 나오는 공연 어떨까요
현대 음악과 판소리를 결합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나가는 소리꾼이 있습니다.
오늘 국민인터뷰에서는, 과거와 현대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젊은 소리꾼 권송희 씨를
김슬기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파격적인 시도로 모던 판소리의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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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첨단의 공존, 송도 [한국의 美]
자연과 첨단의 공존,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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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시장의 봄···다시 돌아온 유커 '왕홍’
박민희 앵커>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침체됐던, 동대문시장에도 봄이 왔습니다.
유커와 함께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유명 sns 스타들도 다시 찾기 시작했는데요.
사드 규제 이전의 중국 관광객 수치도 80% 이상 회복 했습니다.
동대문 쇼핑몰에 경남희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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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시장 공략···이색 협동조합 '눈길’
박민희 앵커>
인구 30만 명이 채 안 되는 도시에, 협동조합이 150곳 넘게 운영되는 곳이 있습니다.
강원도 춘천시 얘기인데요
협동조합 숫자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이색 협동조합도 많이 있습니다
이색 협동조합을 유계식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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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경험 살려···인생 2막 일자리 도전
박민희 앵커>
인생은 60부터란 말이 있죠?
우리 사회에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말이 많지만, 청년 못지않은 '건강'과 '다양한 경험'을 살려 인생 2막을 활기차게 열어가는 6~70대 어르신이 늘고 있습니다
배아름 국민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배아름 국민기자>
아파트 단지에 택배 차량이 도착하면서
어르신들의 일손이 바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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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열린 소통포럼···"전 과정 국민 참여형"으로 운영
박민희 앵커>
정부의 국민소통 프로그램 '열린 소통포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됩니다
올해는 서울 청사에 이어, 세종청사에 소통 공간을 마련했는데 운영도, 주제 선정부터 정책 실현까지 '전 과정 국민 참여형'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자세한 내용 김제건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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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로 태어난 독일 동화 '레겐트루데’
박민희 앵커>
독일의 동화가 우리 판소리극으로 꾸며졌다면 어떨까요?
환경 문제를 다룬 독일의 유명한 동화 '레겐트루데'가 우리의 전통 판소리극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한국과 독일 두나라의 문화가 어우러진 퓨전 판소리극이 독일 베를린에 이어 쾰른에서 첫 선을 보였는데,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김운경 국민기자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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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천사 대교' 개통···섬 관광객 줄이어
박민희 앵커>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긴 '전남 신안의 천사 대교'가 지난달 개통했는데요.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여러 섬을 오갈 수 있게 되면서,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섬에 들어가면, 우리 미술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유명 화백의 생가도 둘러볼 수 있는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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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문화가 산책
박민희 앵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계절의 여왕, 5월'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즐겨보시죠.
이 주의 문화가 산책 한서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