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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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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강명구…만 6,000km 유라시아 횡단 도전
아시아인 최초로 나홀로 미 대륙 횡단에 성공한 강명구씨가 만6천킬로미터의 유라시아대륙 횡단에 나섰습니다.
예순의 강씨는 유라시아의 한민족 힘을 모아 북한의 문을 열겠다는 마음으로 모험의 달리기에 도전했습니다.
문인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명구! 강명구! 파이팅!”
미 대륙을 횡단한 아시아 최초의 울트라마라토너 강명구 씨.
유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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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봉지 사진으로 '반세기 만의 상봉'
오랫동안 실종된 자녀를 찾지 못해 애태우시는 분들, 우리 주변에 아직도 많은데요.
한 과자 봉지에 실린 사진 덕분에 무려 50여 년 만에 극적으로 상봉한 한 남매가 있습니다.
지난주 SNS를 뜨겁게 달군 소식, 서연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과자 봉지가 이어준 52년 만의 남매 상봉
지난 1965년, 남대문 시장에서 일하던 어머니를 따라나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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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착공 10년…성장 속 시민들의 바람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세종시 행정중심 복합도시가 올해로 출범 5년을 맞이했습니다.
출범 5년 만에 인구 27만 도시로 성장했는데요.
성과와 함께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춘희 세종시장을 국민인터뷰에서 만나봤습니다.
행복도시 출범 5년을 맞이한 세종시.
시민들과 소통하며 행정수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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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해군 훈련함 공개…해군생도 UN 묘지 참배
열정의 나라 멕시코의 해군 훈련함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순항 훈련의 일환으로 부산을 찾은 멕시코 해군생도들은 우리 해군과 교류 활동을 갖고 유엔 묘지도 참배했습니다.
이색적인 모습의 훈련함이 일반에 공개됐는데요.
김나실 국민기자가 훈련함에 올라가 봤습니다.
멕시코 국기가 수평선 가득 펄럭이고, 고풍스러운 돛대가 눈에 들어옵니다.
군함 앞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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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독서 문화 축제' 성황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책 읽는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 문화 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전주에서 열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진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진행자 개막 선언
“지금부터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막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시작과 함께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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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예술 '그래피티'…유명 작품 눈길
'거리의 예술'로 불리는 그래피티,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한 낙서나 그림으로 선진국에 이어 요즘엔 국내에서도 점차 확산되는 추세인데요.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 그래피티 작가의 작품전이 열려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민경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의 한 굴다리.
한쪽 벽면에 화려한 글씨와 그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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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일자리 창출…미래 일자리 주식회사 첫발
한 지자체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일자리 주식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자체 수익을 내서 재출자하고 사업 확장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인데요.
그 작업현장을 오옥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형형색색 컨테이너 상점들이 즐비합니다.
색다른 분위기의 상가에는 젊은이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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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성국 발해…경산 송백리에서 부활하다
발해는 대조영이 세운 나라로 우리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토를 지배했는데요.
대조영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경북 경산 송백리에 발해의 정신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홍승철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경북 경산 남천면 송백2리,
마을 입구에 발해마을을 알리는 조형물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대조영이 말을 타고 들판을 누비는 대형 벽화가 눈길을 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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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난간 등 안전시설 보완 필요
고가도로에 만든 '서울로 7017'이 조성된 지도 어느새 100일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우려의 목소리도 큰데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망대 난간 등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한 시설의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연남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논란 속에 조성된 '서울로 7017'.
1,000m 길이의 고가도로가 보행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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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패션디자이너…꿈과 끼를 키운다
자신의 꿈과 끼를 살리기보다는 안정된 직업을 찾거나 아예 취업 걱정을 해야 하는 청소년들.바로 우리 어린 학생들의 안타까운 모습인데요.
이런 현실을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패션 디자이너의 꿈에 도전하는 고등학생들이 직접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그 열정 넘치는 현장, 최영숙 국민기자와 함께 가보시죠.
모델들이 경쾌한 리듬에 맞춰 당당하게 런웨이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