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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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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출하 한창…현장에서 딸기 맛보세요
앵커>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가 보약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이 바로 딸기의 출하철인데요.
출하 현장에서 곧바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딸기 출하 체험 현장. 유정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봄기운이 완연한 들녘의 하우스 농장, 빨갛게 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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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 군 입대 심경 고백
앵커>
팝과 오페라가 합쳐진 장르가 팝페라 인데요.
팝페라하면 떠오르는 가수죠.
세계 3대 팝페라 테너로 꼽히면서 목소리는 물론 마음까지 아름다운 임형주 씨를 국민인터뷰에서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국민인터뷰 구영슬입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 2년 동안 팬들 곁을 떠나있게 되는데요.
화려했던 활동을 뒤로한 채,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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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문화가 산책 (17. 03. 16. 8시)
앵커>
한 주간 문화계 소식 정리해드리는 이주의 문화가산책 시간입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본격적인 축제 시즌이 시작됐는데요.
봄꽃이 피어나는 지역별 테마 여행부터 다양한 예술공연까지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나들이 소식들을 김명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하단>
봄을 알린다…구례산수유꽃축제
기간 : 3월 18일(토) ~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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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인턴'으로 활기찬 인생 2막
앵커>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 인턴과 젊은 CEO가 호흡을 맞추는 과정을 그려낸 영화 ‘인턴’이 화제를 모은바 있죠.
요즘 우리 사회에도 '시니어 인턴' 사업장이 곳곳에 생겨나고 있어 은퇴자는 물론 기업도 반기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인천의 한 꽃매장.
70대 인턴사원이 화초를 옮겨 심고 분갈이를 합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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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봄맞이…130년 전통 니스 카니발
앵커>
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행복한 마음을 주는 계절이죠.
프랑스 니스에서도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니스카니발이 화려하게 열렸다고 합니다.
130년 전통의 니스카니발 현장을 공주희 글로벌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빨간 의상을 차려입은 무용수들이 화려한 몸짓으로 축제를 알립니다.
꽃 마차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환호가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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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벚꽃 개화 시기 SNS에 떴다!
앵커>
어느덧 매서운 겨울바람이 물러가고, 낮에는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되는데요.
따뜻해진 날씨만큼이나 마음이 설레고 따스해지는 SNS 소식을 모아봤습니다.
서정현 국민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소제목> 2017 벚꽃 개화 시기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서 화사한 봄꽃이 언제쯤 필까, 손꼽아 기다리신 분들 많으셨죠?
드디어 공개된 올해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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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난 해갈 '행복주택' 본격 입주
앵커>
해마다 새학기만 되면 대학가 주변은 자취방이나 기숙사 구하느라 한바탕 전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대학생들의 주거난을 덜어주기 위해서 마련한 행복주택에 요즘 입주가 한창이라는데요.
백지원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이 넓은 세상천지에 내 몸 하나 누일 곳 없으랴.
청년들이 호기를 갖고 집을 떠날 수 있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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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출하 한창…현장에서 딸기 맛보세요
앵커>
제철에 나는 과일과 채소가 보약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이 바로 딸기의 출하철인데요.
출하 현장에서 곧바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딸기 출하 체험 현장을 유정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봄기운이 완연한 들녘의 하우스 농장, 빨갛게 익은 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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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가방고리 대신 '핑크라이트’
앵커>
언뜻 봐선 잘 표가 나지 않는 초기 임산부들도 전용좌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나눠주는 가방고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방고리를 달고 지하철을 타도 자리를 양보 받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최근엔 임산부가 타면 배려석에 불이 들어오게 한 '핑크라이트' 캠페인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천소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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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책과 함께 기지개 켜세요
앵커>
만물이 소생하는 봄, 이럴 땐 아지랑이가 아른거리는 공원 벤치에 책 한권 들고 앉으면 더할 나위가 없을텐데요.
어떤 책이 좋을지 궁금하시다면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3월의 책들, 최영숙 국민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사내용]
치매 노모를 돌보는 예순다섯의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매일 삼시 세끼 밥상을 차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