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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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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음반·추억의 놀이…복고는 계속된다
앵커>
7080 문화의 복고 바람이 대중의 마음 속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최근엔 70년대 놀이문화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바늘로 홈을 긁어서 재생하는 방식의 LP 음반으로 음악을 듣는 복고 문화가 관심을 받고 있다는데요,
김희진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동그란 음반이 돌아가면서 귀에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클릭 한 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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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동물원 새봄을 맞아 재개장
앵커>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휴원했던 서울대공원 동물원이 백여일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문 닫은 사이 단봉낙타 등 동물가족들이 새끼를 낳아 관람객들을 더욱 즐겁게 했습니다.
문인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호랑이와 표범 등 맹수들이 우리 주변의 너럭바위에서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낮잠을 즐깁니다.
코뿔소도 거대한 몸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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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친환경차' 대거 선보여
앵커>
대한민국 최대 자동차전시회인 서울 모터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수소연료 전지차 등 다양한 친환경차가 선보이고 있는데요, 게다가 체험도 할 수 있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효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다양한 자동차가 선보인 서울모터쇼,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친환경차입니다.
수소연료 전지차를 비롯해 전기차,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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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길 주물 인생…세종대왕 동상도 그를 거쳐갔다
앵커>
쇠를 녹이고 붙여 얼굴은 물론 손등의 주름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내는 장인이 있습니다.
연중기획 <전통이 자산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40년 가까이 쇳물과 함께 살아온 박상규씨 입니다.
그가 만든 쇳물 조형물은 무려 만여개에 이르는데요,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에도 그의 장인 정신이 담겨있습니다.
이필성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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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버스 승객 심폐소생술로 살려
앵커>
누군가 생명을 잃을뻔한 위급한 상황에서 온 몸을 다해 구조하는 의인들을 우리 주위에서 간혹 볼 수 있는데요.
대전에서는 갑자기 쓰러진 승객을 심폐 소생술로 살려낸 버스운전기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동안 SNS를 뜨겁게 달궜던 소식들, 정희윤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소제목> 버스 기사의 재빠른 대처, 생명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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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부담 더는 '반값 교재'…성과 미지수
앵커>
새학기만 되면 으레 대학생들이 걱정하게 되는 것, 바로 비싼 교재비 문제죠.
이러다보니 강의 교재를 불법 복제해 쓰는 사례가 비일비재한데요, 한 출판사가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반값 교재'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공에 그쳐 아직 성과는 미지수입니다.
김평화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대학생인 조건희 씨,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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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납부에 기부까지…"카드 포인트 활용하세요"
앵커>
카드를 사용하면 차곡차곡 쌓이는 포인트.
잘 쓰면 `돈`이 되지만 안쓰면 사라집니다.
소멸되는 카드 포인트가 연간 무려 천3백억원에 이르는데요, 사용 시기를 놓쳐서, 나도 모르게 소멸되는 카드 포인트의 100% 활용법 김부선 국민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사내용]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카드 보유, 1명이 갖고 있는 신용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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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의 날' 제정 12주년…대마도 역사를 바로 알자
앵커>
"대마도의 날'을 아십니까?
일본 시마네 현 의회가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한 데에 대응해 창원시의회가 지난 2005년 조례로 정한 것인데요.
대마도의 날 제정 12주년을 맞아 대마도의 역사를 바로 알자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광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부산에서 뱃길로 1시간 남짓.
일본보다 오히려 한국에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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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맥도널드'와 특별한 만남
앵커>
옛날 우리의 부모님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무릎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 온 구수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지요.
지금의 아이들은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전세계의 이야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국립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에서는 특별한 스토리텔러와 아이들의 만남이 있었는데 김미송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전 세계를 누비는 스토리텔러 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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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체험해 보세요"
앵커>
디지털 장비와 기술의 발달로 미디어 아트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는데요,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지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인기 케이팝 가수들이 눈앞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콘서트처럼 보이는 이 무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