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영 앵커>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늘 오후 8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갑니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오늘 회의에서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의 수정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앞서 노동계는 올해보다 23.9% 인상된 시간당 1만8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출했고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8천720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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