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발급 제도가 한층 더 편리해집니다.
먼저, 전국의 보훈관서와 발급병원 사이에 '실시간 핫라인'이 운영됩니다.
병원 현장에서 진단서 발급에 문제가 생길 경우, 보훈관서 담당자와 소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 '장해진단서 발급대상 확인증 제도'도 새롭게 도입됐는데요.
민원인이 보훈관서에서 확인증을 받아 병원에 제출하면, 별도의 자격 조회 없이 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확인증은 우편으로 받거나 보훈 관서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고요.
방문이 어려우면 유선 발급도 가능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