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방학이나 공휴일, 집에서 밥을 챙기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급식 공백이 생기죠,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제도가 바로 아동급식카드입니다.
요즘 물가에 맞춰 한 끼에 만 원 넘게 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한 해 예산만 5천억 원이 넘는 대표적인 민생 복지 사업입니다.
정부가 이 급식카드 운영실태를 점검해보니 몇가지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아이 밥값으로 써야 할 카드가 일부 지역에서 술·담배나 생활용품 구매에 쓰였습니다.
여기에 정작 써야 할 아이들이 카드를 충분히 쓰지 못해 지난해 171억 원이 소멸됐는데요, 정부는 앞으로 결제 제한 시스템을 일반 마트까지 넓히고, 미사용 소멸 예산을 줄이기 위해 잔액 문자 알림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먼저 결식아동 급식카드가 어떤 제도인지부터 설명해 주시죠.
Q. 결식아동 급식카드 지원 확대···현재 운영 규모는?
Q. 정부 합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기존 제도의 보완 과제는?
Q. 일반마트 결제 제한 확대···정부 제도 개선책의 핵심은?
Q. 급식카드 외 대안은?
Q. 정부 행정망 연계 개선···사용자 실질적 혜택은?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