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는 받아야 하지만거동이 불편해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
함께 갈 시간을 내기 어려운 가족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2026년 7월 30일부터‘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요양보호사 또는 간호인력이 어르신의 출발지부터 병원까지 이동을 돕고,
병원 내 접수·수납과 진료실 이동, 검사·진료 대기, 처방약 수령은 물론 귀가까지 함께합니다.
▶ 이용 대상
- 통합재가기관 이용 장기요양 수급자 (1~5등급)
- 통합재가기관과협약을 맺은 노인요양시설 수급자 (1~5등급)
▶ 지원 내용
이동 보조부터 접수·수납, 진료·검사 대기, 처방약 수령, 귀가까지 병원 이용 전 과정 동행
▶ 사업 기간
2026년 7월 30일~12월 31일
▶ 이용 한도
2026년 기준 1인당 연 50만 원 범위
※ 이용 비용과 본인부담금은 제공기관 및 이용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기타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자원실 (033-736-1970,3~4)
이번 시범사업에는 통합재가기관 170개소와 협약 노인요양시설 112개소 등 전국 282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참여기관과 자세한 이용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