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강한 국방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작전 능력의 전방위적인 고도화와 미래전을 이끌 인재 육성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시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통합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 양성과 국군사관학교 창설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남부지방의 폭우 피해와 계속되는 가뭄에 관해 “이제는 기후 문제도 국가 안보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될 때”라며 기후재난 대응체계의 근본적인 변화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국가안보와 재난 대비,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철통같은 안보와 빈틈없는 재난 대비로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굳건히 지키고,
함께 힘을 모아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