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이 확대됩니다.
시범사업 지역
기존 42개 ? 92개 시군구
참여 의사
기존 315명 ? 417명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주요내용
- 환자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 계획 수립 (연 1회)
- 환자와 보호자 대상 대면 교육·상담 (연 8회 이내)
- 약 복용 여부·합병증 등을 전화·화상 관리(연 12회 이내)
- 거동이 불편한 환자 방문진료(연 4회 이내)
치매환자가 익숙한 지역에서 생활을 이어가며
필요한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