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은 수교 1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고,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프랑스가 더 깊이 연결되고 협력의 지평이 넓어질수록 우리 양국 국민들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미래세대들은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의 파트너십은 상호 관계에 있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하며, 공동의 이해관계 또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에 기반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전했습니다.
한-프랑스 정상회담 주요 내용
- 국방·안보 협력의 실질적 도약
-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 추진
- 첨단산업·과학기술 협력 구체화
- 미래세대의 교류 확대와 국민 안전 강화
- 문화·창의산업 협력 심화
-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조
대한민국과 프랑스,
지난 140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미래세대의 기회와 희망을 넓히는
새로운 140년을 함께 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