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5월 17일)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유네스코 등 국제기준과 연계하기 위해 ‘유산(遺産, heritage)’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는데요.
국가의 보호와 책임을 강조하는 ‘국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 미래세대에 전달하는 역할과 의무의 ‘유산’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1962년 시작된 문화재 체제
⇒ 국가유산 체제 (2024년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 시행)
이와 함께 국가유산청 출범을 기념해 궁궐, 왕릉, 유적지 등 전국 76곳의 국가유산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무료입장은 물론, 다양한 공연과 행사도 펼쳐지는데요. 국가유산청의 새로운 시작!
소중한 우리 국가유산을 방문하고 함께 축하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정책채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