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195768 | 특별기획 부분에 대해서 | 박우진(pwj**) | 2013.07.07 | 526 |
| 186856 |
[KTV 특별기획 (자체)]
시의성과 의미가 있는 기획에 비해 다소 단조로운 느낌 |
윤정수(2008)(윤정수**) | 2013.07.06 | 1143 |
| 196144 | 참전국 대사에게 듣는다 뉴질랜드편 | 박충(chn**) | 2013.07.06 | 524 |
| 196143 | 다큐멘타리 희망 | 박충(chn**) | 2013.07.06 | 523 |
| 186854 |
[대한늬우스의 ‘그때 그 사람’]
메시지와 주제가 없고 어지럽다. |
호천웅(hoc**) | 2013.07.05 | 964 |
| 186817 |
[KTV 현장다큐 문화 행복시대]
행복 바이러스 듬뿍 전해준 방송 |
호천웅(hoc**) | 2013.07.04 | 729 |
| 186825 |
[KTV 100년의 행복, 희망 대한민국]
<영웅>의 경우 다른 두 코너와의 주제연계가 다소 미흡한 느낌 |
윤정수(2008)(윤정수**) | 2013.07.04 | 986 |
| 186824 |
[다큐멘터리 희망]
제작진의 불필요한 개입을 최소화 했으면 좋겠음 |
윤정수(2008)(윤정수**) | 2013.07.04 | 847 |
| 186823 |
[다큐멘터리 희망]
82회 시청하고... |
이정주(jur**) | 2013.07.04 | 802 |
| 186715 |
[KTV 특집]
7월1일 <KTV특집-박대통령 중국국빈방문, 신뢰외교의 새 역사를 쓰다>편을 보고 |
지정순(지정순**) | 2013.07.03 | 1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