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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 <카메듀서의 영상미학>을 보고
프로그램명 : 카메듀서의 映像美學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127
등록일 :
2013.09.19 17:26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장터를 개설해 시민들이 사용하던 물건을 직접 내다팔고 외국인들도 벼룩시장에 참여하는 현장을 담아냈네요.
<영상미학>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할 때에는 적어도 일반적인 프로그램과는 다른, 컷 하나하나가 작품성 있는 영상의 미학을 추구해야 할 텐데, 일상적인 컷의 나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특별히 <영상미학>이라는 점에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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