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소식입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모두의카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 달 교통비가 일정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지난 4월부터는 환급 기준금액을 50% 이상 낮추는 등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했고, 정부는 이 혜택을 오는 9월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모두의카드가 어떤 제도인지, 기자들과 하나하나 뜯어보겠습니다.
조 기자, 오늘 주제인 모두의카드가 고유가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인데요.
마침 정부가 방금 전인 오후 7시 석유 최고가격 인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그 내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Q. 모두의카드, 어떤 제도인가?
Q. K-패스와 무엇이 다른가?
Q. 4월부터 무엇이 달라졌나?
Q. 가입자는 얼마나 늘었나?
Q.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나?
Q. 모두의카드, 어떻게 발급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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