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현안들, 김준일 시사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김준일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어떤 발언이 나왔는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7대 시드 프로젝트가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거라고 했는데요.
먼저, 7대 시드 어떤 것들이 있나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AI 시대의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현재 반도체 호황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날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보고회에서는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언급되기도 했는데요.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배경훈 부총리가 태권브이에 비유하면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프로젝트가 대한민국을 완성할 쌍두마차가 될 거라고 했는데요.
두 프로젝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맞물리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보고회 현장에서는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특히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세계 1위 한 학생이 이 대통령에게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수학올림피아드 만점 학생이 연구자가 되고 싶지만 그 현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는데요.
현재 상황이 어떤가요?
차현주 앵커>
외교 안보 이야기도 짚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어제 있었던 신임장 제정식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공석이던 미국 대사직이 정식으로 채워진 건 지난해 1월 이후 1년 7개월 만인데요.
먼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어떤 인물인가요?
차현주 앵커>
스틸 대사 배우자인 숀 스틸 변호사도 제정식에 참석했는데요.
미국 공화당 거물급 인사다 보니, 스틸 변호사의 동행에도 관심이 쏠렸어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과 스틸 미 대사의 첫 만남에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어떤 대화가 오갔을까요?
차현주 앵커>
북한이 지난 6일에 이어 어제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습니다.
신형 미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요.
차현주 앵커>
청와대를 비롯해 한미일 외교당국에서도 북한의 도발 행위 중단을 촉구한 상황입니다.
차현주 앵커>
폭염과 함께 가뭄이 이어지면서 특히 남부 지방이 요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도 이 문제를 언급했는데요.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폭염과 가뭄이 겹친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습니다.
현재 경남 가뭄 상황은 어떤가요?
차현주 앵커>
이번 조치는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고 하는데요.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대응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준일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