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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선정이 프로그램 타이틀에 잘 맞지 않은 느낌
[국민표준체위 30년사, 한국인의 몸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라는 흥미롭고 신선한 주제선정이 눈에 띄었으나, 정작 <한국인의 신체변화>는 '미끼 상품'에 불과하고 {대한늬우스의 '그 때 그 사람'}이 아니라 {정책 대담}이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대한뉴스'를 활용한 부분은 전반부에 불과한 반면, 후반부의 구성은 마치 {정책대담}이나 {집중 인터뷰}가 되어버린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