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한 달간 재래시장, 쪽방, 임대주택 건설 현장 등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데 집중해왔다.
이런 행보의 일환으로 5월 18~19일, 2일간 농림부, 복지부 등 9개 부처 차관과 함께 충북 영동군을 직접 방문하여 한미FTA 체결 이후 농업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농업분야 보완대책을 설명한다.
또한 농촌 주민들의 교육·의료·생활여건 개선 및 여성 결혼이민자 지원 정책 등을 현장에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민생현장에서 듣는 농민들의 목소리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들을 국무총리의 생생한 방문현장을 통해 보여주고, 진정으로 농민을 위한 농업정책의 방향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영상홍보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