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
- LP 열풍과 통기타 유행 등,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요즘 청춘들
- 청바지와 통기타로 상징되던 1970년대 청춘의 낭만
- 70년대 포크가 '억압된 시대 속 자유의 언어'였음을 제시
- 그 시대를 대표하는 목소리, 게스트 김세환 소개
2. 무명 없이 시작한 가수 생활
- 대학 동문 윤형주와의 인연으로 무명 없이 가수 활동 시작
- 1972년 '옛 친구'로 데뷔, TBC 신인가수상 수상
- 비지스 'Don’t forget to remember'를 부른 뒤 폭발적 반응
- 라디오에 쏟아진 엽서, 청춘 아이콘으로 급부상
3. 70년대 대학생 청춘을 대변한 '포크'
- 트로트가 유행하던 가요계. 청춘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포크 장르의 급부상
- 팝송에 우리말 가사를 붙인 번안곡의 유행
- 김세환의 번안곡 소개. '누가 빗물을 막을 것인가''목장길 따라''캔디 립스' 등
- 번안곡 인기의 이유, 영어 가사 규제 등 방송 환경의 영향
4. 시대적 배경 - 억압 속에서 피어난 자유의 노래
- 1972년 유신 이후 대중문화 규제 강화
- 상대적으로 온건해 보였던 포크의 급부상
- 1973~74년 팝, 포크 계열 시장의 점유율 상승
5. 대한민국 포크 열풍의 중심 '쎄시봉'
-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문화적 의미
- 청년 문화의 메카이자 스타 등용문
- 윤형주·송창식·조영남·이장희 등 활동
- 관객으로 시작한 김세환이 '쎄시봉' 막내가 된 이유
- 김세환의 주 활동무대 '오비스 캐빈'
6. 김세환의 '사랑하는 마음'과 명곡들 (1974~75년)
- 송창식 작사·작곡 '사랑하는 마음', 윤형주 '길가에 앉아서', 이장희 '좋은 걸 어떡해' 등 쎄시봉 멤버들에게 선물 받은 명곡 이야기
- 1974·1975년 2년 연속 가수 대상 수상
- 트로트 양대산맥 남진·나훈아와 경쟁 구도였던 김세환
7. 화음의 미학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년)
- 쎄시봉 멤버들과 낸 트리오 앨범
- 세 사람의 화음이 만든 포크의 정수를 보여주다.
8. 2026년 현재까지 여전한 '쎄시봉' 열풍
- 전국 투어 'Last Concert' 공연 중인 근황 소개
- 국경과 세대를 넘는 포크의 힘
9. K-팝 뿌리 찾기 - 포크와 K팝의 연결고리
- 여전히 포크가 사랑받는 이유
- 번안곡 시대 → 한국어 노래를 세계가 부르는 시대가 된 지금. 김세환이 이야기하는 K-팝의 세계화 노력의 시작
- 오늘날 K팝의 토양이 된 포크의 실험성과 자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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