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
- 1980년대 대학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음악 문화 캠퍼스 포크
- '내 이야기를 대신해주는 노래'를 원했던 세대를 대변할 캠퍼스 포크 장르
- 오늘의 게스트, 동물원 박기영 소개
2. 동물원의 시작 - 아마추어의 음악
- 1987년 동아리에서 시작된 밴드 동물원. 근황 및 40주년 소감
- 취미로 시작된 음악이 음반으로 이어진 과정
- 산울림 김창완의 프로듀서 참여 비하인드
- 1집 100만 장 판매, 예상 밖의 성공을 거둔 '동물원'에 대한 소회
- 2집 발매가 속전속결로 이뤄질 수 있었던 이유
3. 동물원의 노래 - 일상의 언어
-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혜화동' 등 대표곡
- 구체적인 공간과 상황이 담긴 가사
- 거창한 표현 대신 평범한 언어로 쓴 노래
4. 시대적 배경 - 80년대 청춘과 음악
- 1988년 서울올림픽 전후, 민주화 운동과 대중음악의 이중 구조 (주류 음악 vs 대학가 음악)
- 개인의 감정을 담아내는 음악에 대한 수요 증가하며 동물원 음악이 청춘들에게 공감받은 이유
5. 동물원을 만든 사람들
- 멤버 전원이 싱어송라이터였던 밴드 '동물원'
- 동물원을 거쳐간 멤버들과 가수 김광석과의 인연
- 80년대에서 90년대를 거치며 달라진 동물원의 음악적 변화
6. 도시의 음악 - 서울이라는 배경
- '혜화동', '시청 앞 지하철역' 등 서울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노래들
- 특정 공간을 통해 보편적 감정을 만들어낸 동물원의 노래
- 서울이라는 도시가 음악의 배경이 된 이유
- '혜화동'에 얽힌 학전, 파랑새 극장 등 추억 이야기
7. 음악으로 살아온 시간, 박기영의 이야기
- 40년 가까이 음악 활동을 해온 동물원. '음악하길 잘했다' 싶은 순간
- '전업가수'가 아니라는 이미지가 있는 밴드 동물원. 그런 삶을 선택한 이유
- 뮤지컬 '다시, 동물원' 소개 및 음악감독 역할에 대한 이야기
8. K-팝 뿌리 찾기 - 일상의 언어가 만든 계보
- 동물원의 DNA를 물려받은 요즘 뮤지션의 곡
- '일상성을 노래하는 가사'를 이어받은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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