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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년 '플러스 성장'이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보건복지가족부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제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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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빈곤층'에 적극적 긴급지원
정부는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서민들의 생활안정에 무엇보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서도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대책들이 보고 됐는데요, 먼저
신빈곤층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정부의 대책 소개해 드립니다.
지속되고 있는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서민들의 생활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회안...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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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일자리 12만5천개 창출
오늘 업무보고에서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 안전망강화와 함께 이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계획도 보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 12만개가 넘는 사회적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업문제 해소와 신빈곤층 전락 방지를 위해 12만5천개의 사회적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사회적일자리는 요양, 보육, 상담 등 공공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
...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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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관련 법·제도 선진화
한편 내년에는 일자리 유지와 창출을 구조적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관련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작업도 추진됩니다.
아울러 정부는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통한 일자리 지키기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새해에 각종 사업과 정책들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는 한편, 일자리
유지의 탄탄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관련 법과 제도를 선진화하는 일...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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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안전망 대폭 확충
정부는 또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도 한층 강화됩니다.
또 국가유공자에 대한 생계지원도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내용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시스템이 구축됩니다.
특히 아동과 여성을 각종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기존의 원스톱 서비스가
한층 강화됩니다.
폭력 ...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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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강조해 온 것 가운데 하나가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오늘은 올 한해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기 위한 노력을
정리해봤습니다.
법치주의:
-헌법정신에 맞는 '법'을 만들고,
-그 법이 제대로 '준수'되며,
-제대로 '집행'되는 것...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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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생활 속 감세 대폭 확대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 동안 각종제도와 법령 개선을 추진해온 결과로, 새해에는
달라지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내년부터는 정부의 적극적인 감세 효과가 실생활에서 나타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2009년 달라지는 것들, 세제와 부동산, 복지 등의 분야를 정리해드립니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대대적인 감세에 나서면서, 새해부턴 무...
방송일자 :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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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현장 (17회)
이 대통령, '일하는 어려운 이웃'초청 / 수도권 기업, 지방이전 쉬워진다 / 한 총리 "공직사회 위기극복 노력해야" / 종부세 2천700억원 40만명에 환급 / "건설·조선 구조조정 내년초 착수" / [결산2008]역사교과서 수정, '편향된 것을 올바르게' / 새해 생활 속 감세 대폭 확대 / 채용 때 불합리한 연령제한 못한다 / 불법유해 식·의약품 즉각 통관보류 / 민관규제개혁단, 규제 271건 해소 / 한국형 뉴딜로 위기 넘는다 / 전매제한 기간 단축, 거래 활성화 / 위기대응팀 구축···자살 20% 감소
방송일자 :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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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하는 어려운 이웃'초청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빈곤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민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날 초청된 ...
방송일자 :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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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기업, 지방이전 쉬워진다
기업들의 설비투자 촉진을 위한 세금 감면제도가 내년 말까지 연장되고, 수도권
기업의 지방 기업도시 조성이 한결 쉬워집니다.
정부는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기업투자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의결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제조업 등 31개 업종의 기업이 설비투자를 하는 경우 세액공제해 주는 임시투자세액공제
제도가 내년...
방송일자 : 200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