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AE 국빈 방문
중동국가 중 유일하게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핵심 협력국인 UAE. 국방부터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UAE는 우리나라 중동 진출의 교두보이자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시장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정상회담과 경제인들과의 비즈니스 라운드 등을 통해 AI와 방위산업 등에 대한 보다 진화된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신정부 출범 후 첫 중동 방문을 통해 한반도와 중동 평화에 대한 상호 지지를 확인해 나갈 것이다.
■ 이집트 공식 방문
유럽, 아프리카, 중동을 잇는 국제 물류의 요충지이자 우리의 포괄적 협력 동반자인 이집트. 이재명 대통령은 수교 30주년을 맞은 이집트 방문을 통해서 교역 확대와 교육·문화 분야 협력을 심화하고 대통령 취임 후 첫 외국 대학에서의 연설인 카이로 대학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동 구상을 공개한다.
■ 글로벌 사우스 외교 지평을 넓히는 G20 정상회의 참석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아프리카에서 개최되는 첫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이번 G20정상회의의 주제는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 한국은 올해 믹타 의장국이자 2028년 G20 의장국 맡을 예정인 주요 회원국으로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국의 ‘글로벌 사우스’로의 외교 지평 확장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튀르키예 국빈 방문
한국전쟁 4대 파병국으로서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 국가인 튀르키예 국빈 방문을 통해 방산, 원전, 바이오 등 분야에서 양국 관계의 협력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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