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아세안 핵심 파트너로 - 성장과 안정의 '실용 외교' 출발점
- 순방 확정(3/1~4)과 목적을 한 문장으로 제시 ("AI·경제·공급망 협력을 민생 성과로")
1. 순방 하이라이트: 정상외교 핵심 장면 압축
- 싱가포르 정상회담-대통령 면담-국빈 만찬 / 필리핀 정상회담-국빈 만찬의 흐름으로 성과 구성.
- 메시지 키워드: 실용·미래산업·민생 성과·파트너십 업그레이드
2. 싱가포르: AI 협력과 미래산업 - 'AI 커넥트 서밋'의 의미
- AI 서밋 참석을 중심축으로 AI 산업 생태계 협력을 시청자 눈높이로 풀어낼 예정
- "왜 싱가포르인가?" (아세안 허브, 첨단산업·금융·혁신 생태계) 포인트로 설득력 강화.
3. 필리핀: 방산·인프라·핵심광물 - 경제안보형 협력 패키지
- 정상회담 의제 중 국민 실익과 산업 파급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정리.
- 방산: 협력 확대의 의미 (수출·정비·공동 프로젝트 가능성 등)
- 인프라: 기업 진출 기회와 프로젝트 협력 프레임
-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제조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논리 제시
4. 비즈니스 포럼: '합의'에서 '계약·투자'로 이어지는 현장
- 기업 참여 장면, 현장 메시지, 기대 효과를 묶어 "성과가 체감으로 바뀌는 연결 고리"로 구성.
5. 지역·글로벌 현안: 아세안과 함께 만드는 안정의 조건
- 역내 정세와 경제안보 이슈 속에서, 이번 순방이 균형·협력·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작동하는 방식 정리.
[에필로그] 성과를 '지속'으로 - 후속 과제와 실행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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