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현장성을 살리지 못했던..(0409/화)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로그램명 : 정책 플러스 (2013년 제작)
작성자 : 박지영(tod**)
조회 : 1115
등록일 : 2013.04.10 17:45

북한이 개성공단 조업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남북 대치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오늘 뉴스에서도 북한 관련 내용을 중점적으로 배치해 사안의 심각성을 높였습니다.

개성공단에 대한 우리 정부 입장과, 북한이 남한 내 외국인에 대피대책 수립을 요구한 것 등이 주요하게 전달됐습니다.

이 중,  남북출입국사무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현장중계차로 연결했는데, 단지 출입국사무소에 나가있다는 것 외에는, 개성공단에서 나오는 근로자 인터뷰나, 관련 화면 등이 전혀 없어, 남북출입국사무소에 나가서 리포팅하는 의미나, 현장성을 전혀 살리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한편, <라이브 이슈>에서, 제정부 법제처장이 법체저의 주요 업무와 2013년 법제처의 정책방향을 설명했는데,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사업 추진 방향은 어려운 말들을 알기 쉬운 말로 바꾸어 전하는것이 골자로, 법제처장이 상세하게 설명해 이해를 높였고, 효과적인 정책 수립으로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다만, <라이브 이슈>에 이어 육군사관학교의 인재 양성방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대담이 똑같은 구성으로 이어지다보니, 상대적으로 뒤에 진행된 육사 관련 대담은 흡인력이 떨어졌습니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