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보건·복지 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저출산 문제를 풀어내고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부터 국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제도까지 변화되는 내용들이 많은데요.
자세한 내용,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인철 / 참조은경제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출산율이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세계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요.
정부가 출산율 반등을 위해 난임 부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차현주 앵커>
출산과 육아를 이제는 개인의 선택이 아닌, 국가의 책임으로 보는 관점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산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지원이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대책들도 있습니다.
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올해부터 돌봄수당의 중위소득이 더욱 확대가 되고, 새롭게 신설된 제도도 있다고 하는데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자녀 양육을 이유로 근로시간을 줄인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가 올해부터 인상되죠?
차현주 앵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올해부터 시행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가요?
차현주 앵커>
올해부터 55세와 66세 국민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폐기능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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