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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외교 정착···"새 60년 출발점"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셔틀외교 정착···"새 60년 출발점"

등록일 : 2026.01.15 10:02

차현주 앵커>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두 나라의 셔틀외교가 완전히 정착됐다는 평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가 한일 양국이 새로운 60년으로 나아가는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밝혔는데요.
한일 정상회담 성과, 정한범 국방대 교수와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자세히 짚어 봅니다.

(출연: 정한범 / 국방대 교수)

차현주 앵커>
중국에 이어 일주일만에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한일 정상회담, 성과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 한일 정상회담, 일본 측의 '극진한 환영'이 화제였습니다.
다시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다카이치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상당히 예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떤 의도가 있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드럼 외교도 화제입니다.
이 대통령이 드럼을 선물한 사실도 알려졌는데요.

차현주 앵커>
이번 방문지도 화제입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입니다.
한일 교류의 상징적인 곳이기도 하죠?

차현주 앵커>
한층 더 친밀해진 한일 정상, 정상회담 결과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두 정상의 공통된 화두는 '60년'이었습니다.
지난 60년을 돌아보고 새 60년을 출발하겠다는 의미인데요.
셔틀 외교가 본궤도에 올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에 의미 있는 진전은 과거사 문제였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조세이 탄광 문제를 첫 의제로 언급했다고 전해집니다.
과거사 해법에 실마리가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에선 실질적인 협력 논의도 있었습니다.
일본 언론은 '경제 안보' 협력 강화, 공급망을 강조했는데요.

차현주 앵커>
한일 정상회담에선 CPTPP에 한국이 가입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해집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논의가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간사이 지역에 거주하는 현지 동포들도 만났는데요.
대통령의 메시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 마지막 일정은 간사이 동포 간담회였습니다.
실용외교로 동포들을 지킬 것이라는 메시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셔틀외교가 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입니다.
다음 한일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열릴까요?
앞으로의 셔틀외교,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정한범 국방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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