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전쟁추경안'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민생 경제가 전시 상황이라며 추경안 처리에 초당적인 협력도 당부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 연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첫 추경 시정 연설에 나섰습니다.
시정 연설, 의미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 추경안은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빚 없는 추경'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에게 두텁게 지원하고, 부담을 전가하지 않도록 설계했다는 점도 분명히 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국회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위기는 잠깐 내리고 그치는 소나기가 아니라 거대한 폭풍우"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만큼 민생 경제가 어렵다는 판단이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추경안을 준비한 기획예산처 공무원에 공개적으로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큰 힘이 됐을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이어 정상외교가 오늘도 이어집니다.
화제의 인물, 화면으로 먼저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강렬했던 첫 만남에 이어 양자회담에서 이뤄진 방문 요청에 화답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으로 방한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앞서 친교 만찬을 가졌는데요.
친교 만찬과 선물도 화제가 되고 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프랑스 언론 '르피가로'에 기고했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담겼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은 다자무대가 아닌 단독으로 이뤄지는 첫 양자회담입니다.
정상회담 의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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