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30일) 제주도에서 12번째 타운홀미팅을 엽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참석자를 모집하는 SNS 게시글을 통해 제주는 탄소중립을 가장 먼저 실현할 가능성을 품고 있고,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도민 200여 명과 함께 에너지 대전환의 섬, 제주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미래 비전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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