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부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민심을 왜곡하는 허위·가짜뉴스를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황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황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 과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국무회의에서 '선거 범죄 엄정 대응'과 '정부의 책무'를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차현주 앵커>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헛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관리가 우선일 텐데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가 가장 무게를 두고 있는 관리 기조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지방선거는 후보자가 많아 관리가 까다롭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2026년 선거 규모와 선관위의 투입 행정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가짜 정보 유포'와 관련해,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 등이 큰 문제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AI 기반 가짜 뉴스'를 걸러내기 위해 어떤 대응을 하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SNS와 유튜브, 오픈채팅방 등을 통한 선거운동이 늘어나면서 허위정보 확산 속도도 매우 빨라졌습니다.
온라인 선거범죄는 기존 오프라인 불법선거와 어떤 점이 다르고, 단속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이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유권자들이 선거 기간 중 가짜뉴스를 구별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꼭 확인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차현주 엥커>
그렇다면 후보자들의 전과, 재산, 병역 등 필수 정보를 유권자들이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선관위만의 서비스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특히 지방선거는 지방정부와 공무원 조직이 가까이 연결돼 있는 만큼 선거 개입 우려가 있는데요.
어떤 부분을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올해 정부는 "AI 가짜뉴스 등 선거범죄를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선관위와 경찰·검찰·방통위 등 관계기관 간 공조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최근 청년층과 첫 투표 유권자들은 대부분 모바일로 정보를 접합니다.
선관위는 젊은 세대에게 올바른 선거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어떤 홍보나 교육을 준비하고 있나요?
차현주 앵커>
선거법 위반 행위를 발견했을 때 국민들이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신고자에 대한 신변 보호나 포상금 제도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점, 그리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국민들이 함께 실천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황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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