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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세계로 뻗어가는 K-웹툰 [컬처샐러드]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세계로 뻗어가는 K-웹툰 [컬처샐러드]

회차 : 1216회 방송일 : 2022.11.11 재생시간 : 13:30

김유나 앵커>
K-웹툰을 기반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우리 만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이재민 만화평론가와 자세히 얘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재민 / 만화평론가)

김유나 앵커>
지난 3일은 제 22회 만화의 날~ 이었습니다.
어떤 계기로 만화의 날을 기념하게 됐는지, 만화의 날의 의미부터 짚어주신다면요?

김유나 앵커>
웹툰을 비롯한 우리 만화 산업이 이미 1조원 대를 넘어섰고 세계적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도 오히려 발전을 지속해온 우리 만화 산업 얼마나 성장해오고 있을까요?

김유나 앵커>
출판만화와 애니메이션은 미국과 일본이 주도하는 산업이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큰 강점을 갖고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 세계가 K-웹툰에 주목하는 이유, 강점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김유나 앵커>
최근 우리 웹툰 기업들이 미국, 유럽, 동남아 등 해외 독자들을 직접 만나는 현지 행사들을 잇달아 개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나 코트라도 각각 뉴욕과 독일서 웹툰 홍보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간 해외시장 진출 성과들과 앞으로 공략 전략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요?

김유나 앵커>
디지털 매체로의 전환과 변화 속에서 기존 출판만화와 애니메이션의 또 다른 도약의 디딤돌이 절실합니다.
출판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성장을 위해 어떤 지원과 노력이 이어져야한다고 보십니까?

김유나 앵커>
우리 웹툰 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인재 양성이 얼마나 뒤따라주느냐~도 관건입니다.
메타버스-3D 모델링 등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 되는 상황에서 만화산업이 필요한 고급 인력은 충분히 양성되고 있을까요?

김유나 앵커>
성과가 크고 성장하는 만큼 과제도 산재합니다.
바로 만연한 불법 복제-불법 유통 등의 문제인데요.
저작권 침해 이상의 사이버 범죄 차원에서 논의-대응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김유나 앵커>
그밖에 K-웹툰 성장과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 꼭 풀어가야 할 문제들이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짚어주시죠

김유나 앵커>
지금까지 이재민 만화평론가 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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