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정책 주간지 'K-공감' 설 특집호를 KTX와 SRT 전 좌석에 비치했습니다.
고속열차 특실에 매주 2만 부씩 배포하던 것을 이번 설 연휴 7만 부로 늘려 일반석에서도 일상과 밀접한 정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 특집호 표지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이 장식했고 관광 3천만 시대 달성 방안과 설 민생안정대책 등 내용이 담겼습니다.
문체부는 지난 2004년부터 고속열차 이용객에게 K-공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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